Design

손에 닿는 물건에 담긴 생각.

오후 빛이 드는 방에 놓인 턴테이블

Music · Design

음악 감상실에서

한 면이 끝나면 일어나서 판을 뒤집어야 한다. 그 번거로움이 듣는 방식을 바꾼다.

천장까지 책이 꽂힌 서재와 책상

Books · Design

책이 사는 방

다 읽지 못할 걸 알면서도 책을 사는 이유에 대해.

돌 테이블 위 그릇에 담긴 무화과와 물잔

Design · Ideas

돌 위의 무화과

그릇 하나, 과일 몇 개, 오후의 그림자. 정물이 여전히 흥미로운 이유.

햇빛이 드는 빈 갤러리 벽에 걸린 사진 액자들

Design · Architecture

빈 갤러리

관람객이 모두 떠난 뒤의 전시장은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.